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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Phellinus Baumi)이란?


상황이라는 말은 중국에서 유래된 말로 桑(뽕나무상) 黃(누를황)이라 쓰며, 우리말로는 목질진흙버섯 이라 한다.


소나무 비늘 버섯과에 속하는 버섯이며, 진흙버섯(Phellinus)에 속하는 흰색 발후균 버섯이다.


고산지대에서 서식하고 있는 활엽수 또는 산뽕나무의 고목에서 자생하는 번식이 잘 되지 않는 매우 희귀한 담자류의 다년생 버섯으로

목질진흙(상황)이라 한다.


죽어가는 사람도 뽕나무에 달린 노란 덩어리를 구하면 그 한 개로 한 사람을 살린다는 전설의 상황버섯은 동의보감, 신농본초경, 향약집성방,

중약대사전, 봉황록, 동양의학대사전등 고서에 神(신)과 같은 효험이 있다고 기록이 돼있으며, 현재 한약 재료로 널리 쓰이고 있다.


상황버섯 이라고 해서 모든 상황버섯이 안전하고 같은 성분을 지니고 있는 것은 아니다. 특히 식품의약품 안전청(KFDA)에서 식품으로

인정한 펠리누스 린테우스(Phellinus Linteus)와 펠리누스 바우미(Phellinus Baumi)외의 품종은 두 가지 품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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